당근으로 CPU를 매입했습니다.
공릉동 도깨비 시장옆 편의점 앞에서요.
일찍 도착해 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밤이라 문을 연 가게가 별로 없습니다.
군것질 거리를 찾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인텔 I7-4790은 다 팔렸고
4770이 있어 3.5만원에 샀습니다.
뚜껑 찍힘, 접점, 흠집을 확인 했고
인텔 CPU 점검 프로그램으로 검사했습니다.
그냥은 50도, 진단시 90도가 표시됩니다.
서멀을 바르면 30~80도로 떨어집니다.
100도가 넘어갈 경우 검사를 중단하고
서멀을 바른후 점검하는 게 좋습니다.
CPU가 안정적으로 작동해
한달 전 별내동에서 사용했습니다.
1. 구글에서 인텔 프로세서 진단도구를 검색하세요. (위치가 바뀌는 경우가 있어 링크는 걸지 않습니다)
2. 윈도우 버전에 맞는 것을 다운로드 하세요.
3. 설치후 실행하면 검사가 시작됩니다.
4. CPU에 과부하를 걸어 줍니다.
5. 검사 결과를 보여 줍니다.